가지 하칠림
레시피의 유래
하칠림은 이스라엘에서 후무스 못지않게 인기 있는 간식으로, 원래 동유럽의 아슈케나지 유대인들이 만들어 먹던 음식입니다. '하칠림'은 히브리어로 가지를 뜻하며, 구운 가지 속살이 주재료입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마요네즈 또한 중요한 재료입니다.
요리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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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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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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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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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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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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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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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은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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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주방용품
- 그릇
- 숟가락
- 포크
단계별 레시피
1단계:
껍질을 벗기지 않은 가지에 포크로 구멍을 낸 후, 오븐용 접시에 담아 200도에서 40분간 구워주세요.
2단계:
숟가락으로 껍질에서 과육을 긁어내어 칼로 잘게 다지세요.
3단계:
가지 속살을 그릇에 담고 소금, 후추, 설탕, 레몬즙, 마늘, 올리브유, 마요네즈를 넣으세요.
4단계:
잘 섞어서 마짜, 빵 또는 피타와 함께 드세요.
요리 팁
가지에 포크, 이쑤시개 또는 칼로 구멍을 낸 후 오븐에 넣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가지가 터질 수 있습니다.
가지를 구운 후 가스레인지 위에 잠시 올려두거나 가스 버너로 살짝 구워주면 은은한 훈제 향이 더해집니다.
칼로리를 줄이려면 마요네즈 대신 요구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통 하칠림은 마요네즈로 만듭니다.
잘게 썬 가지는 체에 걸러 여분의 물기를 짜내는 것이 좋습니다.
레몬즙을 잊지 마세요. 그렇지 않으면 가지가 금방 산화되어 색이 변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