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라피뇨를 넣은 닭가슴살 요리
레시피의 유래
닭가슴살은 고급 요리로 여겨지지 않고, 오히려 밋밋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식됩니다. 하지만 요리적 상상력을 발휘하면 가장 단순한 재료조차도 다채로운 색깔을 띨 수 있습니다. 매콤한 청양고추를 넣은 치즈 필링은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족시킬 것입니다.
요리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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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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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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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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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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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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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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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라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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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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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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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주방용품
- 칼
- 판자
- 숟가락
- 가는 사람
- 이쑤시개
단계별 레시피
1단계:
할라피뇨 고추 두 개의 꼭지를 잘라내고, 숟가락으로 씨를 파낸 후 잘게 다지세요.
2단계:
크림치즈를 그릇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30초간 돌려주세요.
3단계:
할라피뇨, 곱게 간 파마산 치즈, 굵게 간 모짜렐라 치즈, 소금, 후추, 마늘 가루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단계:
닭가슴살에 칼집을 내어 주머니 모양을 만드세요.
5단계:
속을 빈 공간에 채우고 닫은 후 이쑤시개로 고정합니다.
6단계:
닭가슴살에 파프리카 가루를 뿌리고 소금을 살짝 뿌려주세요.
7단계:
닭가슴살을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넣고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8단계:
팬을 오븐에 넣고 180도에서 15분간 구워주세요.
9단계:
5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접시에 옮겨 담고, 이쑤시개를 제거한 후 썰어서 드세요.
요리 팁
파프리카 가루를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 속 재료의 맛을 압도할 수 있습니다.
닭가슴살을 자를 때는 손바닥으로 눌러주세요. 이렇게 하면 살이 단단해져서 자르기가 더 쉬워집니다.
조리 중에 속 재료가 팬에 조금 새어 나와도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 많이 새어 나왔다면 닭고기 위에 골고루 펴 발라주면 되지만, 이쑤시개 세 개 정도면 대부분 새어 나오지 않도록 고정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