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악 떡
레시피의 유래
쥐떡은 한국의 전통 음식입니다. 이름은 한국어 '쥐떡'에서 유래했는데, '쥐떡'은 '쌀'을 의미합니다. 쥐떡은 주로 찹쌀로 만들어 독특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요리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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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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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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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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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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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멀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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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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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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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당
주방용품
- 칼
- 판자
- 볼링
- 냄비
- 체
- 깊은 프라이팬
- 주방 저울
주악은 여러 가지 색깔의 작은 떡으로, 속에는 다양한 소를 넣어 뜨거운 기름에 쪄낸 것입니다. 떡의 여러 종류 중 하나이며, 보통 달콤한 소를 넣지만 버섯을 넣은 주악도 있습니다. 반죽의 색깔을 낼 때는 천연 색소만 사용합니다. 대추를 소로 넣어 주악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단계별 레시피
1단계:
말린 대추 10~15개를 준비하여 씨를 분리한 후 칼로 잘게 다지세요.
2단계: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고 저어서 끈적끈적한 반죽을 만드세요.
3단계:
혼합물을 콩알만 한 크기의 길쭉한 모양으로 만드세요.
4단계:
찹쌀가루 300g과 다목적 밀가루 60g을 체에 쳐서 그릇에 넣고 다시 한번 섞어주세요.
5단계:
세 가지 색깔의 주악을 만들고 싶다면 혼합물을 120g씩 나누어 담으세요.
6단계:
물을 끓여서 밀가루에 조금씩 넣으면서 반죽의 농도를 조절하세요.
7단계:
반죽에 물을 넣고 손으로 반죽하세요. 반죽을 조금 덜어낸 후에는 랩이나 젖은 천으로 덮어두세요.
8단계:
다음으로 밀가루에 말린 라즈베리 가루 1~2g을 넣고, 흰색 반죽과 같은 방식으로 분홍빛 반죽을 반죽하세요.
9단계:
갈색을 내려면 대추잼이나 코코아잼 15g을 넣으세요. 반죽을 치대세요.
10단계:
반죽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균등하게 나누기 쉽게 하세요.
11단계:
반죽을 18g씩 떼어내어 다시 부드러워질 때까지 반죽합니다. 필요에 따라 반죽에 물을 약간 넣어줍니다.
12단계:
각 반죽을 동그랗게 빚은 후 가운데를 움푹 들어가게 만들고, 그 안에 속을 채운 다음 다시 동그랗게 빚어주세요.
13단계:
손가락을 이용하여 끝이 뾰족한 작은 "파이" 모양을 만드세요.
14단계:
깊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주아키가 3분의 1 또는 절반 정도 잠길 만큼 충분히 데우세요.
15단계:
기름이 충분히 뜨거워져 반죽 주변에 작은 기포가 생길 때 주아키를 넣으세요. 가끔씩 뒤집어가며 튀기세요.
16단계:
올리고당을 그릇에 붓고 완성된 디저트에 골고루 묻혀주세요.
17단계:
아이스크림 등 다른 디저트와 함께 드셔도 좋습니다.
요리 팁
쌀가루 양의 15~25%에 밀가루를 첨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쌀가루에 소금이 이미 첨가되어 있지 않은 경우, 쌀가루 100g당 1.2~1.4g의 소금을 첨가하십시오.
밀가루에 천연 색소 대신 일반 식용 색소를 넣을 수도 있지만, 그러면 정통 레시피가 아니게 되고 결과도 예측하기 어려워집니다.
기름을 너무 뜨겁게 달구거나 기름을 너무 많이 넣으면 기포가 너무 커져서 반죽이 형태를 잃게 됩니다.
반죽 표면에 작은 기포가 생기고 색깔이 투명해지면 제품이 완성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올리고당 대신 꿀이나 설탕 시럽에 디저트를 찍어 먹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