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속을 채운 빵
레시피의 유래
이 빵은 반죽을 전혀 다뤄본 적 없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시판용 달콤한 빵, 크림치즈, 마늘, 마요네즈, 그리고 약간의 허브만 있으면 되거든요.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과 바삭한 윤기가 식욕을 돋우고 기분까지 좋게 해 줄 거예요.
요리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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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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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한 코티지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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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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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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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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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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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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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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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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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파슬리
주방용품
- 칼
- 볼링
- 베이킹 트레이
- 총채
- 견갑골
- 페이스트리 백
- 종이
단계별 레시피
1단계:
달걀을 그릇에 깨뜨려 넣고 거품기로 잘 저어주세요.
2단계:
설탕을 넣고 우유를 부은 다음 저어주세요.
3단계:
녹인 버터, 마요네즈, 다진 마늘, 말린 파슬리를 넣고 잘 섞일 때까지 휘젓습니다.
4단계:
달콤한 빵 4개를 준비하고 각각에 깊게 가로로 3번 칼집을 내주세요.
5단계:
깨끗한 그릇에 크림치즈 혼합물을 넣고 설탕 30g과 레몬즙을 넣어주세요. 주걱으로 잘 섞어주세요.
6단계:
짤주머니에 크림치즈를 채우세요.
7단계:
빵의 칼집을 따라 치즈를 눌러 넣으세요.
8단계:
베이킹 시트에 종이호일을 깔아주세요. 빵을 반죽에 골고루 담갔다가 베이킹 시트에 올려놓으세요.
9단계:
크림치즈 프로스팅을 빵 중앙에 짜 넣으세요.
10단계:
170도에서 15분간 구워주세요.
요리 팁
이 레시피는 지름 10cm, 개당 무게 65g의 빵을 기준으로 합니다. 빵 크기가 더 작으면 굽는 시간을 3~4분 줄이세요.
이 레시피에는 달콤한 빵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